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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시티로의 초대'…부산서 U-IoT 월드 컨벤션

빅 데이터와 사물인터넷 미래 모색
빅 데이터와 사물인터넷 미래 모색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빅 데이터와 사물인터넷(IoT)의 현재를 경험하고, 미래를 내다보는 콘퍼런스 'U-IoT 월드 컨벤션 2015'가 2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렸다. 참석자들이 스마트 헬스케어와 빅테이터 주제발표를 보고 있다. 2015.12.2 ccho@yna.co.kr

(부산=연합뉴스) 신정훈 기자 = 빅 데이터와 사물인터넷(IoT)의 현재를 경험하고, 미래를 내다보는 콘퍼런스 'U-IoT 월드 컨벤션 2015'가 2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렸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유비쿼터스사물인터넷협회·벡스코·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한 이 행사의 주제는 '빅 데이터 IoT 기반의 미래도시-스마트 시티'.

스마트한 미래 구현을 위한 IoT, 정보통신기술(ICT), 빅 데이터 등 다양한 기술과 방법론, 국내외 사례 등이 소개됐다.

이날 오전 일정은 우리나라 사물인터넷 추진 전략을 미래부 유성완 과장에게서 듣는 키노트를 시작으로 글로벌 ICT 기업인 시스코의 'IoT 가치', 롯데정보통신의 '스마트 시티를 위한 위치기반 서비스와 빅 데이터 분석', 김대영 KAIST 교수의 '데이터 기술로 여는 스마트 시티 세상'이란 주제발표로 마무리됐다.

오후에는 등 스마트 시티 구현을 위한 기술과 구현방안, 스마트 팩토리와 스마트 그리드, 빅 데이터와 IoT 관련 스타트 업 기업 등 4개 세션으로 나눠 교수와 전문가 20여 명의 전문강좌가 이어졌다.

스마트 시티를 주제로 한 세션에서는 IoT 기반 클라우드를 비롯해 스마트 시티를 위한 모바일 기술과 경향, 스마트 헬스 케어와 빅 데이터, 도시와 시민을 위한 빅 데이터, 기상 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 시티 구현방안 등에 대한 산학연 전문가 강연이 펼쳐졌다.

스마트 팩토리와 스마트 그리드를 주제로 하는 세션에서는 스마트 시티를 위한 스마트 그리드 역할과 중요성, 제조업 변화와 혁신을 위한 IoT 기술 적용 사례, 스마트 팩토리와 제조업의 나아갈 방안에 대해 국내외 기업 전문가가 머리를 맞댔다.

빅 데이터와 IoT 기반의 스타트 업을 위한 세션에서는 스타트 업 기업으로 출발해 자리를 잡은 스타트 업 기업의 전문가가 강연자로 나서 다양한 분야 스타트 업 기업의 성공 사례와 전략, 솔루션 등을 공유했다.

한편, 부산시는 이날 지역 ICT 관련 민간협회인 부산 U-IoT협회, 부산정보기술협회, 한국클라우드센트럴파크 등과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josep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5/12/02 13: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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