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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물류 서비스 플랫폼 '트레드링스' 론칭

▲온라인 물류 컨설팅 서비스 회사 트레드링스(대표 박민규)는 화주와 포워더(운송주선인), 기타 물류업계 관련 종사자들이 온라인 상에서 자유롭게 만나 비즈니스를 진행할 수 있는 플랫폼 '트레드링스'(www.tradlinx.com)를 론칭했다고 9일 밝혔다.

트레드링스는 한번도 가보지 못한 낯선 곳으로 떠날 경우 내비게이션의 추천 경로를 따라 운행하거나 포털사이트를 통해 이동 경로나 이동 수단에 대해 미리 검색해 보듯이, 물류 관련 업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각종 정보를 제공해 주는 플랫폼이다.

트레드링스를 통해 국내외 주요 선사 스케줄 및 선대 정보, 주요 콘솔전문 포워딩 업체의 스케줄 정보, 국내 항구들의 터미널 선박 입출항 정보 등을 누구나 간편하게 조회해 볼 수 있다.

또한 조만간 출발지부터 도착지까지 모든 구간의 경로, 가장 경쟁력 있는 비용의 경로, 가장 빠르게 운송할 수 있는 경로 등 이용자의 요구에 부합하는 컨설팅이 가미된 종합 물류 정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트레드링스 박민규 대표는 "최근 직구, 역직구 등의 활성화에 힘입어 온라인을 기반으로 하는 신규 벤처 수출입 업체들이 대거 등장하고 있다. 갈수록 낮아지는 국가 간의 무역장벽 역시 이러한 트렌드에 일조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자연스레 국제 물류시장 역시 온라인을 중심으로 패러다임의 전환이 요구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트레드링스와 같은 종합 물류 정보 서비스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박민규 대표는 "물류에 대한 지식이 없는 상황에서 한번도 가본적 없는 외국에 물건을 보내려고 한다면 매우 막막할 것"이라며 "트레드링스가 이러한 어려움을 쉽고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대상선 출신의 박민규 대표는 지난 5월 온라인 물류 컨설팅 서비스 회사인 트레드링스를 설립했다.

트레드링스는 시스템 출시 이전 다각도의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세종벤처파트너스로부터 초기 투자를 유치하는 한편, 인천항만공사(IPA)와의 긴밀한 협업 등을 통해 사업을 발전시켜 나가고 있는 물류 벤처회사다.

3D 프린팅 플랫폼 업체인 더 메이크(The Make) 성우석 대표는 "외국으로부터 최신형 3D 프린터 도입을 앞두고 물류에 대해 막연하던 차에 지인으로부터 트레드링스를 소개받아 쉽고 빠르게 관련 정보 및 합리적 운송을 진행 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 수출입에 경험이 적은 중소업체들이 트레드링스를 통해 물류에 관한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5/12/09 12:1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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