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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최고 인기 웹드는 '도전에 반하다'<컨스TV>

웹드 67편으로 급증·'아이돌 파워' 두드러져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지난해 최고 인기를 누린 웹드라마는 한류그룹 엑소(EXO) 멤버 시우민과 배우 김소은이 주연한 '도전에 반하다'로 조사됐다.

웹드라마 전문채널 컨스TV는 6일 배포한 '2015년 웹드라마 총결산' 자료에서 '도전에 반하다'가 2천112만건(2015년 12월 기준)으로 누적조회수 1위를 했다고 밝혔다.

누적조회수로 살펴본 웹드라마 순위에서는 '아이돌 파워'가 두드러졌다.

엑소가 출연한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가 2위(1천835만), 동방신기 유노윤호의 '당신을 주문합니다'가 3위(1천536만), 투애니원 산다라박과 위너 강승윤의 '우리 헤어졌어요'가 4위(1천145만)를 기록했다.

비스트 윤두준과 김슬기가 주연한 '퐁당퐁당 러브'는 집계월인 12월에 시작했음에도 조회수 590만건을 돌파, 5위를 점했다.

컨스TV는 "웹드라마 인지도 상승과 안정적인 팬층 확보를 위해 아이돌이 주연으로 발탁됐고 그 반응도 폭발적이었다"고 밝혔다.

지난해 제작된 웹드라마는 총 67편으로, 2013년(7편)과 2014년(23편)에 비해 급증했다. 이는 포털 네이버와 다음을 통해 공개된 작품만 조사한 결과다.

67편 중 아이돌이 주연한 작품은 32편으로 절반을 차지했다.

air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01/06 11:3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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