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최신기사

뉴스 홈 > 최신기사

대만 잡지사 "쯔위 매니지먼트 권리 36억원에 인수하겠다"

(상하이=연합뉴스) 정주호 특파원 = 중국과 대만 사이에서 쟁점 인물로 떠오른 한국 걸그룹 트와이스의 대만 멤버 쯔위(周子瑜)의 계약권을 대만의 한 기업이 인수하겠다고 제안했다.

대만의 온라인 패션잡지사 저스키(JUSKY)는 쯔위에 대한 매니지먼트 권리를 JYP엔터테인먼트로부터 최대 1억 대만달러(36억1천900만원)에 인수하겠다는 제안을 했다고 대만 영자지 타이베이타임스가 17일 보도했다.

115만명의 독자를 보유하고 있다는 이 잡지사는 성명을 통해 "쯔위에게 새로운 가능성과 또다른 선택권을 주기로 결정했다"며 JYP엔터테인먼트측과 적극적으로 인수 협의에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앞서 저스키 이사회는 쯔위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를 논의하는 회의를 소집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저스키측은 이어 "합의서 초안 작성을 시작했으며 JYP엔터테인먼트측과 이미 접촉을 시작했다"면서 "쯔위가 대만에 돌아와 고국에서 경력을 쌓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국 걸그룹 트와이스의 대만 멤버 쯔위(Imagechina DB)
한국 걸그룹 트와이스의 대만 멤버 쯔위(Imagechina DB)

jooh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01/17 15:36 송고

광고
광고
댓글쓰기

댓글쓰기

배너
비주얼뉴스
  • 포토
  • 화보
  • 포토무비
  • 영상
배너

배너

AD(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포토
0/0
AD(광고)
광고
AD(광고)

위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