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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노상래 감독 "신태용호 선발기준, 선수들에 동기부여"

(서울=연합뉴스) 차병섭 기자 = 프로축구 전남 드래곤즈의 노상래 감독이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축구대표팀 최종엔트리 선발기준에 대해 "전남 유스를 비롯한 어린 선수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된다"고 말했다.

노 감독은 3일 전남의 태국 방콕 전지훈련장에서 올림픽 대표팀에서 복귀한 이슬찬(전남) 등의 활약에 기대를 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신태용 올림픽대표팀 감독은 지난달 31일 201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준우승 후 귀국하면서 "소속팀에서 경기를 뛰지 않으면 대표팀에서도 살아남지 못한다"고 강조했다.

대표팀 소집 초반에 선수들의 실전감각 부족으로 고민했던 신 감독으로서는 경기력 유지를 최종엔트리 최우선 선발기준으로 내세운 것이다.

노 감독은 이에 대해 "준비된 신인들에게 가능한 한 많은 기회를 주고 다양하게 활용하겠다"고 화답했다.

심상민(서울)과 함께 신태용호의 좌우 풀백을 구성한 이슬찬은 빠른 스피드를 앞세워 측면수비에서 안정감을 높였고 카타르와의 준결승에서는 결승골을 어시스트했다.

전남 노상래 감독<<전지훈련 공동취재단 제공>>
전남 노상래 감독<<전지훈련 공동취재단 제공>>

bschar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02/03 10:4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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