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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GO "20대 국회서 세월호특별법 개정하라"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세월호 관련 청년모임 등 5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세월호 진상 규명을 위해 행동하는 전북도민 일동'은 26일 오전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월호특별법 개정을 촉구했다.

단체는 "정부는 세월호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을 오는 6월에 강제 종료시키고 7월에 배를 인양해 세월호에 대한 특조위 조사를 원천봉쇄하려 한다"며 "이는 "특조위 활동을 위축시키려는 시도"라고 비판했다.

이어 "특별법에 따르면 특조위 활동 기간은 예산이 지급된 지난해 8월부터 1년 6개월"이라며 "20대 국회는 개원 즉시 특별법을 개정해 특조위의 기간을 명확히 보장하고 인양감독권과 정밀조사 권한을 특조위에 부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와 관련해 이날 오후 전북대에서 전북지역 국회의원 당선자들과 간담회를 할 예정이다.

do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05/26 14:2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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