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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C에 미라콤아이앤씨등 12개 업체 추가 지정

(서울=연합뉴스) 고상민 기자 = 한국금융투자협회는 미라콤아이앤씨 등 12개 비상장사를 K-OTC(장외주식시장) 거래 종목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31일 밝혔다.

12개 업체의 편입으로 투자자들은 K-OTC에서 모두 140개 종목을 거래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신규 지정 업체는 미라콤아이앤씨, 네오홀딩스, 넷웨이브, 동양건설산업, 드림라인, 디브이에스코리아, 에스코어, 에코솔루션, 자유투어, 한국우사회, 해피드림, HK저축은행 등이다.

이들은 사업보고서 제출 대상인 12월 결산법인 중 지정요건을 충족한 평균 자본금 249억원과 매출 467억원의 비상장 기업이다. 주로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업, 전기통신업, 영상·음향기기 제조업 등 모두 11개 업종으로 구성됐다.

금투협은 관계자는 "미라콤아이앤씨 등 비상장 우량기업뿐만 아니라 동양건설산업 등 과거 상장 폐지된 기업들도 포함돼 기존 주주들의 자금회수 가능성이 커지고 새로운 투자기회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새로 지정된 12개사는 6월 2일 오전 9시부터 거래할 수 있다.

첫 거래일에는 주당 순자산가치의 30∼500% 범위에서만 거래가 가능하고, 첫 거래일 이후부터의 가격제한폭은 전날 가중평균가격의 ±30%로 제한된다.

goriou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05/31 14:2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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