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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사진 비엔날레 주빈국으로 초청된 한국

(멕시코시티=연합뉴스) 국기헌 특파원 = 아르헨티나 유일의 국제규모 사진 비엔날레인 제19회 '빛의 축제'(Festival de la luz)에 한국이 주빈국으로 초청됐다고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이 26일(현지시간) 밝혔다.

'비현실의 흔적들'(Rastros de irrealidad)을 주제로 8월 한 달 동안 부에노스아이레스 도심 곳곳과 아르헨티나 전국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 중국, 러시아, 스페인 등 24개국이 참여한다.

한국 예술가로는 박호상 작가가 참여하는 합동 전시회가 다음 달 8일 산마르틴 예술센터에서, 최고성 작가의 개인전이 같은 달 12일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에서 각각 개최될 예정이다.

박호상 작가의 '우나 플라사'(Una Plaza)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제공=연합뉴스]

2006 대구 사진비엔날레 기획 총괄을 담당했던 석재현 큐레이터가 기획한 디지털 프로젝션을 통해 변순철, 김아타 등 10인의 작품들이 미디어 매체를 통해 소개된다.

주최 측이 운영하는 포트폴리오 심사를 맡은 석재현 큐레이터는 '한국 현대 사진'을 주제로 다음 달 12일 한국문화원에서 강의한다.

빛의 축제 예술감독인 해링턴은 "최근 한국 사진작가들의 활동상이 매우 활발하고 흥미로운 작가들이 많아 이렇게 페스티벌 주빈국으로 초청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한국 사진 예술을 아르헨티나에 알리고 향후 지속적인 관계를 맺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고성 작가의 '더 월스 앤드 웰스'(The walls and wells)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제공=연합뉴스]

penpia2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07/27 00:1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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