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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한강서 문화 프로그램 '풍성'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추석 연휴를 맞아 한강에서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마련했다.

여의도 물빛무대에서는 16일 오후 7시 김성원 재즈밴드의 선율이 울려 퍼지고, 이어 오후 8시부터 영화 '카모메 식당'이 무료로 상영된다.

17일과 18일에는 피아니스트 문아람과 남성 보컬 듀오 나인오가 각각 무대에 오른다.

뚝섬한강공원 청담대교 인근 '자벌레'에서는 전시, 놀이체험, 영화관람, 독서 등을 즐길 수 있다.

자벌레 1층 통로에서는 '제3회 도시사진전 - 한강의 재발견'이 열린다. 17∼18일 자벌레 1층 다목적 공간에서는 장기, 사방 치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를 만나볼 수 있다.

바닥 유리로 한강을 내려다볼 수 있어 유명한 '광진교 8번가'에서는 21일까지 장철익 화가의 '고래의 바다' 전시를 선보인다.

세빛섬에서는 고흐·고갱·르누아르·모네 등 인상파 거장들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접할 수 있는 '헬로아티스트展'도 열린다.

올 추석 연휴 한강 선상 위에서도 특별한 체험을 할 기회가 많다.

한강 유람선은 가족 단위 방문객을 대상으로 '송편체험 크루즈'를 진행하고, 한강 아라호는 전통놀이 이벤트는 물론 '아라'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은 무료로 탑승할 수 있는 '내 이름은 아라' 이벤트도 한다.

ts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09/04 11: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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