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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오프라인 연계서비스 이용률 45.7%"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국민의 약 46%가 음식배달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한 'O2O' 서비스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지난 6∼14일 수도권의 13∼59세 남녀 5천219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최근 한 달 이내에 O20 서비스를 이용한 적이 있다는 응답자가 45.7%로 집계됐다고 30일 밝혔다.

O2O 이용 경험 비율을 연령대별로 보면 20대가 61.6%로 가장 높았고, 이어 30대 48.5%, 10대 45.9%, 40대 32.2%, 50대 24.8% 순이다.

O2O 서비스 이용 분야는 음식배달(77.2%), 택시(64.3%), 숙박중개(42.5%), 부동산(18.9%), 차량(16.1%) 등의 순으로 많았다.

O2O 서비스 선택 때 광고의 영향을 받았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61.6%가 '영향이 있다'고 답했고, '보통이다'는 31.8%, '영향 없다'는 6.6%였다.

한편, 코바코가 같은 기간 설문조사와 함께 실시한 '2016년 3차 프로그램몰입도(PEI) 조사'에서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 MBC 'MBC스페셜', 'PD수첩' 등 시사교양 프로그램 5편을 포함한 13개 프로가 최고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조사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조사

aupf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11/30 10:2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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