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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청춘 토크콘서트'에 1만여 명 참여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KT[030200]는 지난 3월부터 개최한 '청춘기업(氣UP) 토크콘서트'에 총 1만여 명이 참가했다고 30일 밝혔다.

청춘 소통 콘서트를 표방한 이 행사는 지난 3월 연세대 신촌캠퍼스를 시작으로 매월 마지막 주 서울·울산·천안·전주 등 전국 8개 지역을 돌며 열렸다.

지난 29일 건국대 새천년관에서 열린 올해 마지막 공연에는 KT 이색 채용 프로그램 '스타 오디션'을 통해 입사한 신입 사원과 밴드 소란, 데이브레이크 등이 무대에 올랐다.

입장료 1천원은 청각 장애아동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KT 홍보실 윤종진 전무는 "단순한 공연이 아닌 청춘과 함께 고민을 나누고 공감할 수 있는 장을 만들고자 노력했다"며 "내년 1월 청춘을 위한, 새로운 콘셉트의 공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T, 올해 마지막 '청춘기업 토크콘서트'
KT, 올해 마지막 '청춘기업 토크콘서트' (서울=연합뉴스) KT가 건국대 새천년관에서 열린 청춘기(氣)업(UP) 토크콘서트를 끝으로 올해 준비한 모든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30일 전했다.
'청춘기업 토크콘서트 #청춘해'는 KT가 지난 3월부터 매월 마지막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청춘을 응원하기 위해 진행해 온 행사다. 사진은 청춘기업 토크콘서트 공연 모습. 2016.11.30 [KT 제공=연합뉴스]
photo@yna.co.kr

okk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11/30 10:3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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