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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추자현, 이병헌 소속사 BH엔터와 계약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중국에서 큰 인기를 누리는 배우 추자현(37)이 이병헌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0일 "추자현과 최근 전속 계약을 맺었다"면서 "국내에 국한하지 않고 전반적인 활동을 지원할 것"이라고 알렸다.

2005년 중국에 진출한 추자현은 2011년 후난위성TV에서 방송한 리메이크 드라마 '회가적 유혹'(回家的誘惑) 주인공을 맡아 스타덤에 올랐다.

그는 이후 중국 활동에 매진해 왔으며 중국 가수 겸 배우 위샤오광(于曉光)과의 연애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BH엔터테인먼트에는 이병헌을 중심으로 한지민, 한가인, 한효주, 이지아, 진구 등이 속해 있다.

추자현
추자현

air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11/30 10:2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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