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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다훈, SM 떠나 바인엔터로 이적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배우 윤다훈(52)이 10년 만에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바인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다.

전미선, 선우재덕, 구본승 등이 속한 바인엔터테인먼트는 30일 윤다훈과의 전속계약 사실을 알렸다.

윤다훈은 1983년 MBC 특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최근 MBC TV 주말극 '가화만사성'과 SBS TV 미니시리즈 '질투의 화신'에 내리 출연했다.

윤다훈
윤다훈

air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11/30 11:0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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