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최신기사

뉴스 홈 > 최신기사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2:00

■ 檢 "김기춘·우병우 '직권남용·직무유기' 피의자 수사"

검찰이 문화체육관광부 고위 공직자들의 집단 사표를 받는 데 관여한 혐의로 김기춘(77) 전 청와대 비서실장을 피의자로 입건해 수사 중인 것으로 30일 확인됐다. 검찰은 또 현 정부 청와대 민정비서관·민정수석으로 근무하면서 '비선 실세' 최순실(60)씨의 국정농단을 알고도 눈감은 의혹을 받는 우병우(49) 전 수석도 직무유기 피의자로 입건한 것으로 파악됐다.

전문보기 : http://yna.kr/7uRp3KUDAME

■ 野3당 "임기단축 협상 없다…무조건 하야·2일 탄핵 노력"

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정의당 등 야 3당은 30일 박근혜 대통령의 조건 없는 하야를 촉구하면서 박 대통령이 전날 담화를 통해 제안한 임기단축을 위한 여야 협상을 하지 않기로 합의했다. 또 다음 달 2일 국회 본회의에서 박 대통령에 대한 탄핵 표결을 하기로 최대한 노력한 뒤 여의치않으면 세 야당 대표의 추가 회동을 통해 대책을 마련키로 했다.

전문보기 : http://yna.kr/JvRG3KIDAM2

■ 與 탄핵파 "세월호, 탄핵사유 아냐"…野 소추안 수정 요구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공동으로 마련한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에 대해 새누리당 비주류가 이의를 제기하고 나섰다. 새누리당 비주류의 입장은 탄핵안이 발의될 경우 표결에서 가부를 좌우할 결정적 요소여서, 소추안 내용이 일부 수정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현재 새누리당 비주류가 문제삼는 대목은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시 박 대통령의 7시간 행적이다.

전문보기 : http://yna.kr/MuRc3K0DAM8

■ 與지도부 "비주류 탄핵 강행하면 내달 21일에도 사퇴 못해"

새누리당 지도부는 30일 비주류 측이 비상시국위원회를 해체하고 박근혜 대통령 탄핵 추진을 중단할 경우 즉각 사퇴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그러나 비주류 측이 야당 주도의 탄핵에 동참할 경우 앞서 제시한 '12월 21일 사퇴 로드맵'도 무효로 할 것이라고 경고하고 나서 양측 간 충돌이 예상된다.

전문보기 : http://yna.kr/AvR73K_DAMY

■ 日신문 朴 임기내사퇴 1면톱…'朴쇼크'에 소녀상·군사협정 걱정

박근혜 대통령이 29일 임기 내 사퇴 의사를 밝힌 것과 관련해 일본에서는 과거사 문제나 군사정보 교류 등 양국 간 현안의 향배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크다. 요미우리, 아사히, 마이니치, 도쿄, 산케이, 니혼게이자이신문 등 6개 일본 주요 일간지는 30일자 지면에서 일제히 1면 머리기사로 박 대통령의 전날 3차 대국민 담화 소식을 전하며 그간박 대통령이 추진해 온 일본 관련 정책이 표류할 가능성이 있다고 걱정했다.

전문보기 : http://yna.kr/0tRX3K6DAMJ

■ 산업생산 두달째 줄고 제조업가동률은 금융위기 수준

10월 전체 산업생산이 광공업·서비스업의 동반 부진으로 2개월 연속 뒷걸음질 쳤다. 조선·해운 구조조정에 철도파업 여파까지 겹치면서 운수업이 좋지 않았고 갤럭시노트7 단종 사태도 영향을 미쳤다. 통계청이 30일 발표한 10월 산업활동동향을 보면 전체 산업생산은 광공업·서비스업등에서 줄어 전월보다 0.4% 감소했다. 전체 산업생산은 7∼8월 두 달 연속 보합세를 보이다가 9월(-0.8%)부터 마이너스로 고꾸라졌다.

전문보기 : http://yna.kr/grRd3K0DAMi

■ 유일호 "청년내일채움공제 가입대상 1만명→5만명으로 확대"

정부가 '청년내일채움공제'를 중소기업 근속과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대표사업으로 키우기로 했다. 가입대상도 현재 1만명에서 5만명으로 확대한다.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청년과 여성의 고용 애로를 완화하기 위해 지난4월 발표한 '청년여성 취업연계 강화방안'을 보완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전문보기 : http://yna.kr/DsRn3KgDAMp

■ 국내서도 '최후 항생제' 무력화하는 인체 유전자 확인

'최후의 항생제'로 불리는 콜리스틴에도 내성을 보이는 박테리아 유전자가 국내 장내세균에서도 발견됐다. 의사의 병 치료를 무력화시킬 수 있는 이 유전자는 다른 세균으로 쉽게 퍼져 나갈 수 있어 공중보건 차원에서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2011년 이후 민원의뢰 및 실험실 감시사업으로 수집된 장내세균 9천300주를 검사한 결과, 콜리스틴 항생제 내성에 관여하는 유전자 'mcr-1' 3주를 발견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문보기 : http://yna.kr/CuR33KEDAMB

■ 내년 장기요양보험수가 인상률 4.08%…이용자 부담증가

노인 요양원 등이 받는 장기요양 서비스 가격(수가)이 내년에 평균 4.08% 오른다. 지난 7월에 결정한 내년도 장기요양서비스 수가 인상률 3.86%에 촉탁의 제도와 장기요양기관 필수 인력배치 기준 개선에 따른 추가 인상률 0.22%를 더한 결과다. 보건복지부는 29일 열린 장기요양위원회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2017년 장기요양 급여비용 추가 인상안'을 확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문보기 : http://yna.kr/YsRW3KoDAM9

■ 세월호 1주기 집회 '차벽·물대포' 국가상대 소송 패소

세월호 사고 1주기 집회에서 당국이 차벽을 설치하고 캡사이신(최루액) 물대포를 쏜 데 반발해 시민들이 국가를 상대로 손해를 배상하라는 소송을 냈지만 1심에서 패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97단독 한소희 판사는 30일 홍모씨 등 4명이 국가와 구은수 전 서울지방경찰청장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전문보기 : http://yna.kr/_uRO3KrDAM_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11/30 12:00 송고

광고
광고
댓글쓰기

댓글쓰기

배너
비주얼뉴스
  • 포토
  • 화보
  • 포토무비
  • 영상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