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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서 ICT 융합 적정기술 국제 심포지엄

(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적정기술과 ICT(정보통신기술)를 융합한 기술 혁신을 위한 '2016 적정기술 국제 콘퍼런스'가 30일 서울대 글로벌 컨벤션플라자에서 열렸다.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 지구촌기술나눔센터, 적정기술학회 등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신희영 서울대 연구부총장, 김준동 한국연구재단 사무총장, 오세정 국민의당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ICT 융합과 함께하는 적정기술'이라는 주제로 내달 2일까지 진행된다.

적정기술은 개발도상국의 지역적 조건에 맞게 저렴한 비용에 유용하게 쓸 수 있는 기술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적정기술과 첨단 ICT 기술을 결합한 기술을 선보이며 적정기술 메이커 페어, 적정기술 토크 콘서트 등 부대 행사도 함께 열린다.

서울대 건설환경공학부 한무용 교수와 '세계보건안보'(Global Health Security) 린다 벤셀(Dr. Linda Venczel) 박사, 적정기술학회 공동회장 윤제용 교수 등이 물, 보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적정기술을 소개한다.

적정기술 토크 콘서트에서는 서울대 황준석 교수가 '알파고 시대의 적정기술'을 주제로 인공지능 알파고가 대학, 연구, 산업계에 끼친 급격한 기술지형변화와 적정기술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관해 이야기한다.

내달 1일에는 ICT와 의료 분야 적정기술 혁신 사례, 과학기술과 미디어·문화예술 결합 사례 등이 소개되며 2일에는 기후변화와 환경 분야 적정기술, 의료산업이 보는 적정기술 등 7개 세션이 운영된다.

jyou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11/30 13:1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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