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최신기사

뉴스 홈 > 최신기사

마해송문학상에 김아영 '난생 처음 히치하이킹'

(서울=연합뉴스) 김계연 기자 = 제13회 마해송문학상 수상작으로 김아영(41) 작가의 장편동화 '난생 처음 히치하이킹'이 선정됐다고 상을 주관하는 문학과지성사가 30일 밝혔다.

이 작품은 "서사의 큰 맥을 무리 없이 끌고 나가는 힘, 아이들의 고만고만한 일상에서 확장된 작가의 시선, 모험의 여정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난 집필 의도가 믿음직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마해송문학상은 한국 창작동화의 길을 연 마해송(1905∼1966)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아동문학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수상자에게는 창작지원금 1천만원과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참관 기회가 주어진다. 시상식은 내년 5월에 열릴 예정이다.

dad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11/30 13:20 송고

광고
광고
댓글쓰기

댓글쓰기

배너
비주얼뉴스
  • 포토
  • 화보
  • 포토무비
  • 영상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