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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내년에 경제·관광활성화와 어린이행복에 중점"

(군산=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군산시는 내년도에 경제활성화, 관광광역화, 어린이행복에 중점을 두고 시정을 펼치겠다고 30일 밝혔다.

시가 발표한 2017년도 시정운영 방향에 따르면 지역경제 부흥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물량배정, 한국지엠차 사주기 등을 펼칠 예정이다.

 군산시청 전경
군산시청 전경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업유치, 항만·산업단지 발전, 새만금 조기개발, 특화부두 개발과 항만인프라 확충, 문화관광형시장 만들기 등을 추진한다.

고군산연결도로와 동백대교 완공, 선유도 내부관광로 개설, 신시·무녀도 관광기반 사업, 말도∼명도∼방축도 인도교 조성, 쌀 수탈 근대역사 교육벨트 완성, 내항 야간경관 조성 등으로 관광광역화도 추구한다.

어린이행복도시 완성을 위해 어린이 생태학습랜드 추진, 아동영향 정책평가 실시, 아동권리광장 조성 등도 다짐했다.

또 시민과 원활한 소통, 시민참여 맞춤형 서비스, 문화예술복지 실현, 군산전북대병원 건립, 장애인 체육관 완공, 스포츠마케팅, 향토사업 6차산업화, 농어촌 체험관광 육성 등도 제시했다.

문동신 시장은 "국정이 혼란하고 행정환경도 많은 변화가 예상돼 어느 해보다 역량 결집과 혁신적 자세가 필요하다"며 위기를 새로운 군산으로 만드는 기회로 삼자고 밝혔다.

k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11/30 14:4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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