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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식> 서구 겨울철 주민생활안정 종합대책 추진

(광주=연합뉴스) 광주 서구는 내년 2월까지 겨울철 주민생활안전 종합대책을 펼친다.

저소득층을 위한 맞춤형 지원과 교통 취약지구 안전 등 생활과 밀접한 8개 분야에서 18개 사업을 중점 추진한다.

소외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도록 난방비·생계비·아동 급식을 지원한다.

공직자 사회복지시설 위문·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지역 293개 복지시설 안전 실태를 점검한다.

가스공급시설과 석유판매업소 1천445개소를 방문해 에너지 수급에 차질이 빚어지지 않도록 당부한다.

32개 노선 41.7㎞ 구간을 폭설 피해 위험지구로 정해 제설장비 확보와 사전 점검을 시행한다.

서구 관계자는 "주민이 편안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11/30 14:3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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