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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발아로 벼 보급종 감소…신청접수 시작

벼 [연합뉴스 자료사진]

(세종=연합뉴스) 맹찬형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은 내년 봄에 파종할 2016년산 벼 보급종을 1일부터 내년 1월 6일까지 시·군 농업기술센터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을 받는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할 벼 보급종은 모두 19품종, 2만t으로 메벼는 추청, 오대, 일품, 대안 등 17품종 1만8천900t이고, 찰벼는 동진찰, 백옥찰 2품종 1천100t이다.

국립종자원은 금년산 보급종의 경우 수확기 전에 잦은 강우와 고온다습 현상으로 수발아(이삭에서 싹이 트는 현상)가 발생해 당초 공급계획량의 약 79%만 확보됐고, 황금누리 등 일부 품종은 상대적으로 피해가 심해 공급물량을 확보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각 농가와 농업경영체 등이 신청한 종자는 내년 1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지역농협을 통해 공급될 예정이다.

mangel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12/01 0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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