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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 내달 2일 수원시청서 지방분권 강연

(수원=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박원순 서울시장이 다음달 2일 오후 7시 경기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리는 제78회 수원포럼(지방분권, 원순씨에게 묻고 답하다)에 강사로 나서 지방분권 개헌의 당위성을 이야기한다.

박원순 시장, 내달 2일 수원시청서  수원포럼 강연
박원순 시장, 내달 2일 수원시청서 수원포럼 강연박원순 시장, 내달 2일 수원시청서 수원포럼 강연
(수원=연합뉴스) 박원순 서울시장이 다음달 2일 오후 7시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리는 제78회 수원포럼(지방분권, 원순씨에게 묻고 답하다)에 강사로 나서 지방분권 개헌의 당위성을 이야기한다. 사진은 포럼 포스터. 2016.11.30 [수원시 제공=연합뉴스]
hedgehog@yna.co.kr

박 시장은 '새로운 대한민국 국민 권력시대'를 주제로 지난 20여 년 동안 국세와 지방세 세수 규모 비율이 80%대 20%에 머무는 우리나라 지방자치 현실을 지적하고, 지방분권 개헌의 필요성과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 염태영 수원시장, 관객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콘서트에 나선다.

국정농단 사태와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고 있는 염 시장과 박 시장은 토크콘서트에서 최순실 정국에 대한 의견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두 시장은 포럼에 앞선 오후 4시 30분 지동 못골시장을 찾아 상인들 목소리를 듣고, 시장 상인들이 라디오 방송을 진행하는 '못골시장 라디오스타' 프로그램에도 출연한다.

광역자치단체장이 수원포럼 강사로 초청된 것은 남경필 경기도지사(제68회), 안희정 충남지사(76회)에 이어 박 시장이 세 번째다.

hedgeho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11/30 15:1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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