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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식> 임실군, 위기가구 발굴·지원 나섰다

(임실=연합뉴스) 전북 임실군이 동절기를 맞아 저소득·취약계층 등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내년 2월 28일까지 위기 가구 지원에 나선다.

30일 임실군에 따르면 경기침체, 자연재해 등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돼 상시 모니터링과 공적 자료·민간 자원 활용으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가구를 발굴 지원한다.

대상은 기초생활수급 탈락·중지자 등 소외계층, 사회보험료 체납가구, 단전·단수 등 긴급복지지원법에 따른 위기사유로 생계가 어려운 가구 등이다.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견하면 보건복지콜센터(129), 국민복지포털(복지로), 거주지 읍·면사무소, 군 희망복지팀(☎063-640-2082~6)으로 연락하면 된다.

임실군 '유해 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임실=연합뉴스) 전북 임실군은 유해 야생동물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동절기 유해 야생동물 피해 방지단'을 운영한다.

12월 1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운영되는 피해 방지단은 모범 수렵인 24명을 선발해 3개 권역으로 나눠 운영된다.

피해 농가가 관할 읍·면사무소 또는 군청 환경보호과(☎063-640-2351)로 신고하면 현장에 출동해 포획활동을 한다.

군 관계자는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농작물 피해 최소화는 물론 개체 수 조절을 통해 건강한 생태계 복원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2억 5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피해예방시설 지원사업과 농작물 피해보상을 하는 등 다양한 피해방치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임실군,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 '호응'

(임실=연합뉴스) 전북 임실군이 추진하는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가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6월부터 시행 중인 안심상속 서비스는 사망신고 시 '사망자 재산조회 통합처리 신청서'를 제출하면 금융거래내역, 국세·지방세 체납, 국민연금 가입 여부, 자동차 소유 여부, 토지소유 내역 등을 원스톱으로 받아 볼 수 있는 편리한 제도이다.

신청은 사망자의 주소지나 가족관계 등록법상 등록기준지의 시군구, 읍면동사무소이며 사망신고와 함께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가 상속인일 경우 신분증을, 대리인은 자신의 신분증, 상속인의 위임장, 사실확인서를 제출해야 한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11/30 15:5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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