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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통시장 명품점포 10곳 새로 인증

37개 명품점포 현황 '경기도전통시장' 홈피서 확인

(수원=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품질과 서비스가 뛰어난 전통시장 명품점포 10곳을 새로 인증하고 기존 명품점포 16곳의 인증 등급을 높였다고 30일 밝혔다.

신규 인증 명품점포는 ▲ 고양 능곡전통시장 '국푸고 콩가네' ▲ 고양 원당시장 '원당 찹쌀 꽈배기' ▲ 부천 중동시장 '궁중떡집' ▲ 수원 매산시장 '온달통닭' ▲ 수원 못골시장 '오복떡집' ▲ 수원 영동시장 '신아주단' ▲ 수원 조원시장 '즉석 두부촌' ▲ 수원 파장시장 '힐링푸드땅콩' ▲ 의정부 부곡도깨비시장 '꽃돼지곱창' ▲ 이천 관고전통시장 '삼미분식' 등이다.

올해 전통시장 명품점포 인증에는 총 92개 점포가 지원했다.

기존에 명품점포로 인증받은 4곳은 버금에서 으뜸으로 등급이 올라갔고, 12곳은 새싹에서 버금으로 승급했다.

전통시장 명품점포는 신규 인증 시 새싹등급으로 시작해 평가를 통해 버금등급과 으뜸등급으로 상향될 수 있다.

명품점포로 선정되면 간판·상품 진열대 교체, 온라인 홈페이지 제작·보수 같은 맞춤형 환경개선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경기도지사 명의 명품점포 인증현판을 받는다.

전통시장 명품점포 만들기 사업은 전통시장 내 핵심점포를 육성해 시장을 활성화한다는 목표로 2013년 시작해 현재까지 총 37개 점포가 인증을 받았다.

경기도전통시장홈페이지(ggsijang.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hedgeho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11/30 15:5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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