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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소식> 부여군 공한지 6곳에 무료공영주차장 조성

(부여=연합뉴스) 부여군이 시가지 공한지를 이용, 1억원을 들여 6곳(4천㎡)에 137면의 공영 무료주차장을 조성했다.

공한지 주차장 조성에 합의한 토지소유자는 1년 이상 무상으로 토지를 제공한다는 데 동의하면 지방세법 제109조 제2항 규정에 따라 재산세 비과세 혜택을 받는다.

부여군 여성가족부 가족친화 인증받아

(부여=연합뉴스) 부여군이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일·가정 양립의 '2016년 가족친화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부여군은 임산부의 당직 및 비상근무 제외, 가정의 날 운영, 유연근무제 시행, 직장 취미클럽 및 학습동아리 육성, 가족 건강검진 제도 운영 등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대전 인동시장 활성화 워크숍

(대전=연합뉴스) 대전시는 내달 2일 옛 충남도지사 공관에서 '인동시장 활성화 워크숍'을 연다.

우리문화연구원 이상희 이사의 인동시장의 건축·역사적 가치에 대한 주제 발표 후 '인동시장 활성화 방안', '창조적 디자인경영', '문화는 감성이다'란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한때 쌀을 중심으로 한 곡물 시장으로 번성해 '싸전'으로 불리기도 했던 인동시장은 중앙시장보다 더 오래전 조성된 대전 최초의 오일장으로 3·1 만세운동이 열린 역사적인 장소였다.

공인중개사 시험에 대전서 624명 합격

(대전=연합뉴스) 지난 10월 치러진 제27회 공인중개사 시험에 대전에서는 총 1천936명이 응시해 624명이 합격했다.

대전시는 합격자 자격증을 다음 달 5일부터 7일까지 토지정책과(시청 14층)에서 나눠줄 예정이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11/30 17:0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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