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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택도시공사, 대학생 임대주택 88실 신규 공급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서울주택도시공사는 대학생 임대주택 '희망하우징' 88실을 신규 공급한다.

'희망하우징'은 1호 1인 거주 원룸형 주택이 72실, 2인 공동 거주 다가구주택이 16실이다. 공급 지역은 대학교가 많은 서대문구, 마포구, 동대문구, 성북구다.

원룸형 임대료는 평균 전용면적 20㎡는 월 15만 6천원이다. 다가구형은 방 2개가 있는 전용면적 59㎡의 주택 안에 평균 10㎡의 방 1개를 임대할 때 월 22만 3천500원이다.

임대 보증금은 모두 100만원이다.

서울주택도시공사는 "대학생이 선호하는 원룸 주택 위주로 공급한다"며 "다가구주택도 1호에 최대 2명이 거주하도록 해 공동생활의 불편함을 줄였다"고 설명했다.

계약 기간은 2년이며, 자격조건을 유지할 경우 1회에 한해 재계약이 가능하다.

신청자격은 서울 소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 내년 1학기 복학생이나 신입생도 포함된다. 부모나 본인의 주택 소유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1순위는 수급자·한부모 가구의 자녀와 아동복지시설 퇴소자다. 2순위는 차상위 계층 가구의 자녀, 3순위는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50% 이하인 가구의 자녀(장애인 가구는 100%)다.

신청 기간은 다음 달 13∼16일까지며, 홈페이지(www.i-sh.co.kr)의 인터넷청약시스템으로 하면 된다. 문의 ☎ 1600-3456.

ts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12/01 0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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