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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종합사회복지센터 "도민 62% 청년수당 도입 찬성"

(청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충북도민 10명 중 6명은 청년수당 도입을 찬성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충북종합사회복지센터가 최근 도민 217명을 대상으로 청년수당 필요성에 대해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2.4%가 도입에 찬성한다고 답했다.

반대한다는 응답은 37.6%였다.

젊은층에서 청년수당 도입 찬성 요구가 컸다.

30대의 찬성률이 64.8%를 기록해 가장 높았고, 20대 63.3%, 40대 60.3%, 50대 이상 62% 순이었다.

청년수당이 도입된다면 액수는 월 50만원(서울시 기준)이 이상적이라는 응답이 30.4%로 가장 많았다.

청년수당 도입 찬성 이유로는 '최소한의 사회안전망 제공'이라는 응답이 36.5%를 차지, 가장 많았다.

도입을 반대하는 이유로는 '청년 실업의 근본적인 해결 방법이 아니기 때문'이라는 응답이 44.9%로 1위였다.

vodcast@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11/30 18:4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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