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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녀문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일지>

(제주=연합뉴스) 김호천 기자 = 제주해녀문화가 1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

다음은 제주의 해녀문화를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해 정부 관련 부처와 제주도, 학계, 국민이 2008년부터 펼쳐온 활동 일지.

제주해녀문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결정 회의장
제주해녀문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결정 회의장(제주=연합뉴스) 김호천 기자 = 30일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에서 열린 유네스코 제11차 인류무형유산보호 정부간위원회에서 제주해녀문화 등에 대한 대표 목록 등재 신청서를 검토하고 있다. 2016.11.30
khc@yna.co.kr

▲ 2008.6 = 제주해녀박물관 주최, 사단법인 제주학회 주관으로 제주 해녀와 일본 아마(海女)를 유네스코 무형유산으로 공동 지정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국제학술 심포지엄 열림.

▲ 2009.7 = 제주특별자치도 해녀문화 보존 및 전승 조례 제정.

▲ 2011.12 = 제주해녀문화 보존 및 전승위원회를 구성, 해녀문화 세계화 5개년 계획 수립.

▲ 2012 = 지역의 소규모 축제로 진행됐던 해녀축제를 도 단위 축제로 확대.

▲ 2013.12 = 문화재청,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2015년 신청 종목으로 제주해녀문화 선정.

▲ 2014.3 = 문화재청, 유네스코에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신청서 제출.

▲ 2015.3 = 문화재청, 유네스코 등재신청서 보완 제출.

▲ 2015.12 = 해녀어업 국가중요어업유산 제1호 지정.

▲ 2016.2 = 문화재청과 제주도, 유네스코 등재 관련 추가 자료 작성.

▲ 2016.6 = 유네스코 심사기구의 등재신청서 심사 완료.

▲ 2016.7 = 제주해녀문화 세계화 국제학술대회 개최.

▲ 2016.9 = 유네스코 등재 심사기구가 최종보고서를 작성해 제출.

▲ 2016.10.31 =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심사기구가 제주해녀문화에 대해 등재권고 의견을 제시.

▲ 2016.12.1 =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에서 열린 유네스코 제11차 인류무형유산보호 정부간위원회에서 최종 등재 결정.

khc@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12/01 00:3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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