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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은행들, 적격대출 판매 재개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주택금융공사가 연말까지 적격대출을 이용할 수 있도록 재원을 추가 배정한 가운데 시중은행들이 적격대출 판매를 재개했다.

30일 은행권에 따르면 적격대출을 팔아온 8개 은행 가운데 국민은행을 제외한 7개 은행이 판매를 재개했다.

신한은행은 주택금융공사로부터 1천300억원가량을 배정받아 지난 18일부터 적격대출 판매를 다시 시작했다.

KEB하나은행도 약 450억원을 받아 지난 28일부터 시작했으며 농협은행도 약 100억원을 배정받아 지난달 27일부터 판매에 돌입했다.

기업은행[024110]도 440억원을 추가 배정받아 판매에 들어갔다.

이밖에 수협은행, 우리은행[000030], SC제일은행 등도 적격대출을 판매하고 있다.

적격대출이란 주택금융공사가 내 집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만든 장기 고정금리 대출상품으로, 은행이 대출상품을 판매하면 공사가 대출자산을 사오는 방식으로 공급된다.

buff27@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11/30 19:1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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