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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각양각색 해외 각국의 금연 캠페인

(서울=연합뉴스) 성연재 기자·박재훈 인턴 기자 = 세계 곳곳에서 다양하게 진행 중인 금연 캠페인.

다른 나라의 금연 캠페인은 우리나라와 어떻게 다를까요.

담배에 불을 붙이려는 순간 죽음의 사자가 다가와 검은색 라이터를 건네며 말합니다.

See you soon(곧 죽어서 만나자).

오프라인 장소에서 4주간 진행 후 흡연자 세 명 중 한 명은 담배를 끊기가 끊고 싶다고 답했다고 합니다.

영국은 금연 보조제를 무상으로 지급하거나 문자메시지를 통해 매일 금연을 지지하는 응원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합니다.

캐나다는 담배 피우는 여성을 방귀를 뀌는 여성에 비유한 캠페인을 펼쳤습니다.

태국은 담뱃불을 빌리려는 소년을 나무라는 성인을 꼬집는 캠페인을 펼쳤습니다.

미국은 청년들의 호응에 기댄 캠페인을 펼쳐 호응을 받았습니다.

특히 미국은 담배를 피우면 외모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강조해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담배의 해로움을 알리기 위한 세계 각국의 노력.

우리나라에서도 담배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분들의 이야기를 소개하는 활동형 Tips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백해무익한 담배가 가져오는 고통과 진실을 알리는 캠페인으로 많은 분이 금연을 시작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polpor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12/02 14: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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