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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득점왕 해리 케인, 토트넘과 2022년까지 재계약

토트넘과 재계약 맺은 해리케인
토트넘과 재계약 맺은 해리케인토트넘 공격수 해리케인(왼쪽)이 1일(한국시간) 토트넘 구단과 2022년까지 재계약을 맺은 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출처 토트넘 구단 트위터)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공격수 해리 케인(23)이 현 소속팀 토트넘과 재계약을 맺었다. 그는 2022년까지 토트넘에서 뛴다.

토트넘 구단은 1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해리 케인의 재계약 소식을 알렸다.

현지 언론 ESPN은 "토트넘은 지난달부터 해리 케인과 재계약에 관해 의견을 나눴고, 합의점을 찾아 계약을 마무리했다"라며 "토트넘은 에릭 다이어, 크리스티안 에릭센, 델리 알리, 대니 로즈, 카일 워커에 이어 해리 케인과 재계약에 성공해 팀 전력 누수를 막았다"라고 전했다.

해리 케인은 "내가 토트넘 구단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많은 사람들이 잘 알고 있다"라며 "더욱 실력을 쌓아 좋은 결과를 만들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해리 케인의 재계약 내용은 전해지지 않았다.

다만 최근 현지 언론은 해리 케인이 최소 12만 파운드(약 1억7천500만 원)의 주급을 요구했다고 전했다.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오른 해리 케인은 주급 약 6만 파운드를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cycl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12/01 23:5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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