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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첫 佛미술아카데미 회원' 조각가 우스만 소우 별세

(다카르 AFP=연합뉴스) 대표적인 현대 아프리카 미술가로 꼽히는 세네갈 출신 조각가 우스만 소우가 1일 노환으로 수도 다카르에서 별세했다.

향년 81세.

세네갈 조각가 우스만 소우와 그의 작품
세네갈 조각가 우스만 소우와 그의 작품 우스만 소우가 1999년 리옹에서 열린 전시회에서 자신의 작품 앞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 [AFP=연합뉴스]

물리치료사로 일하다 50대에 들어서야 전업 조각가의 길에 들어선 소우는 '마사이', '줄루족', '누비아 레슬링선수' 등 아프리카인의 에너지와 영혼을 자신만의 개성으로 표현한 작품으로 프랑스는 물론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소우는 2013년 아프리카 출신 미술인으로는 최초로 프랑스 미술아카데미 회원이 됐다.

tre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12/02 02:2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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