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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아침 기온 '뚝'…"일교차 10도 이상"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금요일인 2일 전북은 고기압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연합뉴스DB]
[연합뉴스DB]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무주 영하 6.8도, 장수 영하 6.2도, 진안 영하 6.1도, 임실 영하 5.4도, 순창 영하 5도, 남원 영하 3.6도, 전주 영하 1.4도 등을 기록했다.

전날보다 2∼3도가량 떨어진 기온이다.

낮 최고기온도 8∼10도로 전날보다 비슷하거나 조금 낮을 것으로 보인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수준을 유지하겠으나, 내일(3일)까지 밤사이 복사냉각 때문에 기온이 떨어지고 낮에는 기온이 올라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질 것으로 기상지청은 내다봤다.

미세먼지는 청정 상태를 유지해 '보통'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아침 기온이 떨어져 출근길 옷차림에 신경 써야겠다"며 "당분간 기온 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do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12/02 06:0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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