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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기온 4∼5도 '뚝'…가평 영하 8.9도

(의정부=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기북부 지역의 2일 아침 수은주가 전날보다 4∼5도 내려가 영하권으로 떨어졌다.

매서운 출근길[연합뉴스 자료사진]
매서운 출근길[연합뉴스 자료사진]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7시 현재 경기북부 아침 최저기온은 가평 영하 8.9도, 양주 영하 8.7도, 파주 영하 8.0도, 포천 영하 7.4도, 연천 영하 7.2도, 고양 영하 6.1도, 의정부 영하 5.8도, 남양주·동두천 영하 5.5도, 구리 영하 4.3도 등을 기록했다.

낮 최고기온은 7∼8도로 전날과 비슷해 일교차가 클 전망이다.

날씨는 중국 산둥반도 부근 고기압의 영향으로 종일 맑겠다.

기상청은 3일 아침에도 영하권에 머물다 낮부터 평년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청 관계자는 "일교차가 심해 감기 등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며 "수도관 동파 등 시설물 관리에도 신경 써야 한다"고 말했다.

wyshi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12/02 07:2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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