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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 국회, '400조 슈퍼 예산안' 오늘 본회의 처리 시도

국회는 400조원에 달하는 내년도 예산안의 법정처리 시한인 2일 본회의를 열어 예산안 및 예산부수법안에 대한 처리를 시도한다. 여야와 정부는 전날까지 예산안 및 예산부수법안 협상을 진행했으나 타협점을 찾지 못해 이날 정상적으로 처리될지 불투명한 상황이다. 여야 3당은 핵심 쟁점인 누리과정(3∼5세) 예산에 대해 3년 한시 특별회계를 신설해 중앙정부로부터 1조 원 정도를 지원받는 방안에 합의했으나, 정부 측이 지원 규모에 난색을 보이며 막판 진통이 거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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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 현기환 수십억원 불법수수 혐의 추가 확인

검찰이 해운대 엘시티(LCT) 비리에 연루돼 1일 구속한 현기환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이영복(66·구속기소) 회장과 지인 간 금전 거래를 알선해주고 대가를 챙기는 등의 수법으로 30억원 이상을 불법으로 수수한 혐의를 새로 확인했다. 검찰과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 전 수석은 지난해 부산 문현금융단지 2단계 건축공사 시행을 맡은 자신의 친구 S씨로부터 사업자금이 부족하다는 얘기를 듣고 이 회장에게 "문현금융단지 내 복합건물 공사를 맡은 친구에게 자금을 빌려주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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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獨검찰 '돈세탁혐의 수사대상에 최순실·정유라 포함'"

독일 검찰은 최순실 씨 일행의 독일 근거지였던 슈미텐 지역 한 회사의 돈세탁 혐의에 대해 지난 5월부터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과 관련, 그 수사 대상 인물에 최 씨와 딸 정유라 씨가 포함돼 있다고 확인했다고 JTBC가 1일 전했다. 이 매체는 독일 헤센주(州) 검찰총장을 인용처로 한 보도에서 최 씨가 이 사건과 관련해 중요한 역할을 했다면서 최 씨와 정 씨를 비롯해 몇몇 혐의자가 수사를 받고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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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P "트럼프, 국방장관에 매티스 낙점…내주초 공식 발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1일(현지시간) 국방장관에 제임스 매티스 전 중부군사령관을 낙점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직설적 화법 탓에 '미친 개'(Mad Dog)와 '승려 전사'(Warrior Monk)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매티스 전 사령관은 '한국전 이후 미국이 낳은 가장 위대한 전투 지휘관' 등으로 불리며 여야를 넘나들어 호평받는 인물이다. 공식 발표 시점은 내주 초가 될 것이라고 WP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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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곤층 임신부·미숙아 치료비 부담 3분의 1로 감소

앞으로 정부의 의료비 지원을 받는 빈곤층 임신부와 미숙아의 병원 치료비 부담이 더 줄어든다. 저소득층의 의료비 부담을 덜고 건강한 임신·출산 환경을 조성해 저출산 문제를 완화하려는 취지다. 보건복지부는 의료급여 2종 수급자 가운데 임신부와 조산아·저체중아가 만3세까지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을 찾아 외래진료를 받을 때 짊어지는 본인 부담비율을 현행 15%에서 5%로 낮추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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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육량 적을수록 대장종양 위험 높다…"최대 1.6배"

근육량이 적은 사람일수록 대장에서 용종이나 암 등의 종양이 발견될 위험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정윤숙 강북삼성병원 소화기내과 교수팀은 2012년부터 2014년까지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은 8만1천885명을 대상으로 근육량과 대장종양 유병률을 비교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일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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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업 투자자문사 159곳 중 절반 이상 적자 상태

전업 투자자자문사의 전체 계약고가 급감하고 절반 이상은 적자를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관투자자들이 자체 투자역량을 확충하면서 전업 투자자문사의 일감이 줄었기 때문이다. 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9월 말 현재 159개 전업 투자자문사의 총 계약고(자문·일임)는 16조3천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작년 6월 말(38조4천억원)과 비교하면 1년3개월 만에 -57.6% 급감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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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수기에도 해외여행↑…관광수지 23개월째 적자

여행 비수기인 11월에도 해외여행을 떠난 사람들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하나투어에 따르면 지난달 이 회사를 통해 해외여행을 떠난 사람은 약 24만2천여 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2.7% 증가했다. 직전 달인 10월의 24만여 명과 비교해도 2천여 명 더 늘었다. 지난달에는 연휴가 없었고 일반적으로 11월은 여행 비수기로 생각되는데도 해외여행객 증가세는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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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엔서 북한인권 토론회…"국제사회, 北인권문제 지속 압박해야"

유엔과 주요 회원국 정부의 북한 인권 담당 인사들이 1일(현지시간) 오전 뉴욕 유엔본부에서 토론회를 열었다. 현재 북한 인권상황을 진단하고 국제사회의 대응 방향을 논의하는 이 자리에는 100여 명의 각국 외교관과 시민사회단체 인사가 참석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질리언 버드 유엔 주재 호주대표부 대사의 사회로 이정훈 북한 인권 국제협력대사, 가토 가쓰노부(加藤勝信) 일본 납치문제담당상, 로버트 킹 미 국무부 북한인권 특사, 시나 폴슨 유엔 북한인권 서울사무소장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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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엔인구기금 "세계 인구 74억명 돌파…작년보다 8천만명 증가"

올해 전 세계 인구는 작년보다 약간 증가해 74억 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유엔 인구기금(UNFP)은 1일 요르단의 암만에서 발표한 '2016 세계 인구 현황' 보고서에서 "올해 세계 인구는 작년보다 1.1% 증가해 작년 73억4천900만 명에서 올해 74억3천300만 명이 됐다"고 밝힌 것으로 언론들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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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12/02 08: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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