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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며 진로선택…영화의전당 특별프로그램

(부산=연합뉴스) 김상현 기자 = 청소년들이 영화를 보며 직업과 진로 선택의 고민을 풀어가는 특별프로그램이 부산에서 마련된다.

부산 영화의전당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 영화의전당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 영화의전당 아카데미는 '영화 속 직업'을 주제로 영화를 감상하고 강연을 듣는 '영화로 본 직업과 진로' 프로그램을 이달부터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에는 모두 6개 분야, 6명의 전문직업인이 참여한다.

'영화 속 직업'으로는 경찰, 의사, 영사, 프로듀서를 비롯해 직업군인, 웹툰작가, 게임개발자 등 청소년 희망직업 선호도 조사에 따른 인기직업들이 다수 포함됐다.

전문가 강연은 5일 게임개발사 'Bear Door'의 박장현 대표를 시작으로 7일 웹툰 '스몰', 'I'의 남정훈 작가, 8일 정덕민 인도명예총영사, 9일 부산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동욱 교수와 부산 KBS방송국의 최영송 PD, 15일 부산경찰청 여성청소년계 정규옹 경위 등이 참여한다.

이들 전문 직업인들과의 만남은 현실적이고 구체적이며 실질적인 직업멘토링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프로그램 및 강좌 관련 내용은 영화의전당 아카데미(☎ 051-780-6112, 6116, 6118·cinemaacademy@hanmail.net)로 문의하면 된다.

josep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12/02 08:1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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