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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노동요 현대음악 '옷' 입다…수험생에 특별할인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경기소리그룹 앵비는 8∼10일 서울남산국악당에서 신작 '리라로요'를 선보인다.

'리라로요'는 전통 노동요 후렴구에서 흔히 쓰이는 '에헤리 에헤라 에헤로 에헤요'의 마지막 한 음절씩을 따서 지은 제목이다. 익숙한 전통 노동요에 차세대 유망 작곡가 우현주, 일렉트로닉 음악 듀오 TENGGER가 참여해 현대 음악의 색깔을 입힌 것이 특징이다.

또 관객이 적극적으로 공연에 참여하도록 해 다양한 인생 이야기를 풀어낼 수 있도록 했다.

앵비는 2014년 '굿들은 무당'을 시작으로 노동요를 현대적 시각으로 재창조하는 '노동요 살리기 프로젝트'를 이어왔다.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은 2명이 1만원에 공연을 보는 '1+1 특별할인'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남산골한옥마을 홈페이지(hanokmaeul.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ts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12/02 11: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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