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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낡은 대기오염측정망 대폭 교체

내구연한 10년 넘긴 측정소 5곳 장비 교체

대기오염측정소 미세먼지 측정기
대기오염측정소 미세먼지 측정기[연합뉴스 자료 사진]

(인천=연합뉴스) 강종구 기자 = 인천시가 낡은 대기오염측정망 장비를 대폭 교체한다.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더욱 정확한 대기환경 정보를 제공하고 시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전체 21개 대기오염측정소 중 5개 측정소의 장비를 내년 중 전면 교체할 계획이다.

대상은 숭의·원당·부평·구월·계산 측정소로 내구연한 10년을 넘긴 곳이다.

교체 예산은 9억6천만 원으로 국비와 시비가 절반씩 투입된다.

연구원은 올해 연희·송도·송림·검단 측정소의 노후 장비를 교체한 데 이어 내년 교체작업까지 끝나면 대기오염 측정망 운영여건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연구원은 대기환경 측정정보를 스마트폰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모바일 웹페이지도 구축할 예정이다.

현재는 시 환경정보공개사이트(http://air.incheon.go.kr)에서 대기질·수질·소음정보 등 실시간 환경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inyo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12/02 09:5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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