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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인주면 산란계농장 AI 의심 신고

긴급 방역 착수…16만5천마리 살처분 준비

(아산=연합뉴스) 김용윤 기자 =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로 산란계 5만마리를 살처분했던 아산에 또 AI 의심신고가 접수됐다.

2일 충남도와 아산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10분께 아산시 인주면 해암리 한 산란계 농장에서 닭 100여 마리가 죽어있는 것을 발견, AI 감염이 의심돼 충남도 가축위생연구소 아산지소 긴급방역팀이 출동해 간이키트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긴급방역 [연합뉴스 자료사진]
긴급방역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 농장은 산란계 16만5천마리를 사육중이다.

도는 폐사한 닭 등 시료에 대한 검사과정에서 고병원성 H5 바이러스가 확진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긴급 방역에 착수하는 동시에 농가에서 사육중인 닭을 모두 살처분하고 사료 등 다른 오염물을 매몰할 채비를 서두르고 있다.

AI 의심신고가 접수된 해암리 농장은 지난 11월 23일 AI가 발생한 신창면 행목리 산란계 농장과는 직선거리로 10여km 떨어져 있다.

yyk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12/02 10:3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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