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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11월 주식 거래량·거래대금 소폭 증가

KEB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한 딜러가 업무를 보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류성무 기자 = 지난달 대구·경북 투자자의 주식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소폭 증가했다.

2일 한국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11월 대구·경북 투자자 주식 거래량은 6억4천만 주로 전달과 비교해 4.4% 늘었다.

거래대금은 3조 7천573억 원으로 3.82% 증가했다.

지난달 대구·경북 상장법인 106개사 시가총액은 43조 5천280억 원으로 전월대비 0.28%(1천230억 원) 늘었다.

시가총액 비중이 큰 포스포를 제외하면 전달보다 4.25% 감소했다.

상장법인 가운데 주가상승률 상위 5개 종목은 유가증권시장은 에스엘, TCC동양, 포스코강판, 화성산업, 세아특수강 등이다.

코스닥시장은 동신건설, 케이씨피드, 오리엔트정공, 티피씨글로벌, 코아크로스 순으로 주가가 올랐다.

tjd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12/02 10:3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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