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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지방채 235억원 전액 조기 상환

(계룡=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충남 계룡시는 2일 지방채 잔액 37억원을 상환, 그동안 산업단지와 농공단지 조성사업에 투입된 지방채 235억원을 모두 갚았다고 밝혔다.

시는 2005년 계룡제1일반산업단지와 2012년 계룡제1농공단지 조성사업에 모두 235억원의 지방채를 발행했다. 2003년 시 승격과 더불어 지역경제 기반 확충과 고용 창출, 세수 증대 등 자립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조치였다고 시는 설명했다.

시는 당초 이 지방채를 2011년부터 오는 2028년까지 나누어 갚을 계획이었다.

시 관계자는 "경상경비 절감 등 허리띠를 졸라매는 자구 노력에 따른 조기 상환으로 30억여원의 이자비용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계룡시청 모습

ju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12/02 11:1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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