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최신기사

뉴스 홈 > 최신기사

<충북소식> 충주시 3년간 33억원 들여 딸기 명품화

(충주=연합뉴스) 충주시는 내년부터 3년간 33억원을 투입해 딸기 명품화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이기간 자동화 설비를 갖춘 첨단 비닐하우스 50동(9㏊)을 새로 짓고, 하이베드 시설을 갖추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하이베드는 작업능률을 향상한 딸기 재배시설이다. 디지털 장비로 온·습도를 관리하고 양분과 수분을 자동으로 공급해 토양재배법에 비해 품질 좋은 딸기를 생산할 수 있다. 병해충 발생도 적다.

이 지역에는 현재 30곳의 농가가 10㏊의 딸기 농사를 짓는다.

면적은 얼마 안 되지만, 재배기술이 발달해 다른 농작물보다 소득이 높다.

시 관계자는 "이번 명품화 사업을 통해 딸기 브랜드를 만드는 등 충주의 특산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영동군, 시민 출연 안전 홍보 UCC 제작

(영동=연합뉴스) 영동군은 시민들이 직접 안전의 중요성을 설명하는 UCC 동영상을 제작, 관내를 운행하는 시내버스를 통해 송출한다고 2일 밝혔다.

이 동영상은 교통안전과 풍수해 예방 등을 홍보하고, 생활현장에 흔히 방치되는 위험요인을 지적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군은 "시민들이 직접 제작에 참여해 보은 사람에게 친근감을 준다"며 "동영상 송출을 위해 시내버스마다 24인티 모니터도 새로 장착했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12/02 11:17 송고

광고
광고
댓글쓰기

댓글쓰기

배너
비주얼뉴스
  • 포토
  • 화보
  • 포토무비
  • 영상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