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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식> 경남도-코트라, 외투 기업 고충 해소 나서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2일 창원 풀만호텔에서 외국인 투자기업의 애로 해소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했다.

도내 외국인 투자기업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이 날 간담회는 경남도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종합행정지원센터가 외국인 투자기업의 증액투자 상담과 애로사항을 해결하려고 마련했다.

경남도와 코트라의 외국인 투자 제도 소개, 증액투자 설명회(IR)에 이어 외국인 투자기업이 겪는 조세, 고용, 임금 등의 고충사항에 대한 기업별 애로상담 등이 진행됐다.

최만림 도 미래산업본부장은 "새로운 경남 미래 50년 사업에는 외국인 투자기업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경남도가 전국 처음으로 흑자 도정을 실현하는 내년에는 더욱 외국인 기업투자를 뒷받침할 수 있도록 기업을 경영하기 좋은 환경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도내 외국인 투자는 1970년대 마산자유무역지역의 일본기업 입주를 시작으로 11월 현재 470여 개 외국계 기업이 33억5천7백만 달러를 투자한 것으로 집계됐다.

홍준표 지사 적십자 특별회비 500만원 전달

(창원=연합뉴스) 홍준표 경남도지사는 2일 적십자사 경남지사에 특별회비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특별회비 전달은 지난 1일부터 시작된 내년도 적십자회비 모금에 도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기 위해서다.

홍 지사는 "적십자사는 예기치 못한 재난을 당한 이재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구호활동을 펼쳐왔다"며 "작은 정성이 주위 어려운 이웃에 큰 힘이 되므로 도민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적십자사는 지난 1일부터 내년 1월 말까지 25세 이상 세대주(76세 이상 세대주 제외)와 개인사업자·법인 등을 대상으로 적십자회비 모금활동을 한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12/02 11:4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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