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최신기사

뉴스 홈 > 최신기사

유동훈 문체부 2차관, 평창 방문해 올림픽 준비상황 점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유동훈 제2차관은 2일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개최도시인 강원도 평창과 강릉을 방문해 대회 시설과 테스트이벤트 준비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지난달 취임 후 첫 번째 정책 현장 방문지로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지를 택한 유 차관은 대회 조직위원회 사무소에서 올림픽 준비 현황을 보고받고 개폐회식이 열리는 올림픽 플라자와 알펜시아 슬라이딩 센터 등의 건설 현장을 둘러보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유 차관은 이 자리에서 "평창올림픽이 이 힘든 시기에 우리 국가와 국민에게 다시 희망을 드리는 전환점이 돼야 한다"며 "최근 올림픽 준비와 관련된 여러 의혹을 말끔히 떨쳐내고 선진국으로서 대한민국을 보여줄 수 있도록 정부, 강원도, 조직위가 협심해 올림픽 준비에 모든 열정과 정성을 쏟자"고 당부했다.

이어 유 차관은 강릉으로 이동해 올림픽 빙상 경기장을 방문, 16일부터 열리는 쇼트트랙 월드컵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문체부는 "앞으로 범정부 차원에서 올림픽 예산 반영을 비롯해 관련 법령 및 제도 개선, 인력 확충, 홍보 등 행정 및 재정 지원을 통해 올림픽이 성공적으로 열리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mailid@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12/02 16:00 송고

광고
광고
댓글쓰기

댓글쓰기

배너
비주얼뉴스
  • 포토
  • 화보
  • 포토무비
  • 영상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