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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2:00

■ 野, '탄핵안 오늘 발의→9일 표결'…"4월 퇴진 선언해도 탄핵"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정의당 등 야 3당은 2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이날 발의해 오는 8일 국회 본회의 보고를 거쳐 9일 표결 처리하기로 했다. 또 새누리당 비박(비박근혜)계의 요구대로 박 대통령이 '4월 퇴진'을 선언하더라도 탄핵안 표결은 예정대로 강행하기로 했다. 민주당 우상호·국민의당 박지원·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는 2일 오전 국회에서 회동, 이 같은 내용에 합의했다고 세 야당 원내대변인이 브리핑에서 밝혔다.

전문보기 : http://yna.kr/kcRV3K.DAOG

■ 與비주류 "朴대통령, 7일 오후 6시까지 퇴진시점 밝혀야"

새누리당 비주류는 2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오는 7일 오후 6시까지 명확한 퇴진시점을 천명하라고 요구했다. 비주류는 이때까지 박 대통령이 퇴진시점을 밝히지 않으면 오는 9일 예정된 정기국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박 대통령의 탄핵소추안 표결에 참여해 찬성표를 던지겠다는 방침도 재확인했다.

전문보기 : http://yna.kr/MbRh3KRDAOV

■정부, 황병서·최룡해 등 36명 금융제재…노동당 등 35개 단체도

정부는 2일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최측근인 황병서 군 총정치국장과 최룡해 노동당 중앙위 부위원장을 비롯한 북한 지도부 핵심인사 등 개인 36명과 노동당, 국무위원회(국무위) 등 북한 정권을 떠받치는 핵심기관(단체)을 포함한 단체 35곳을 금융 제재대상에 새로 추가했다. 유엔 안보리가 북한의 5차 핵실험에 대응해 지난달 30일 대북 제재결의 2321호를 채택한 데 이어 이틀 만에 우리 정부 차원의 후속조치로 대북 독자제재의 칼을 빼 든 것이다.

전문보기 : http://yna.kr/NbRT3KSDAO.

■ 예산안 타결…누리과정 일부 정부부담·소득세 최고구간 신설

여야 3당과 정부는 2일 누리과정(3∼5세 무상보육) 예산을 중앙정부가 일부 부담하고 소득세 최고구간을 신설하는 방향으로 내년도 예산안 협상을 타결지었다. 새누리당 김광림,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국민의당 김성식 정책위의장과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내년도 예산안 법정처리 시한인 이날 예산안 및 예산부수법안에 대해 막판 협상을 벌인 끝에 이 같은 방향으로 합의를 이뤘다.

전문보기 : http://yna.kr/EdRh3KMDAOI

■ 3분기 경제성장률 0.6%…총소득도 2분기째 감소

올해 3분기(7∼9월) 한국 경제가 전 분기보다 0.6% 성장하는 데 그쳤다. 이는 0.7%로 발표됐던 속보치보다 0.1%포인트(p) 하락한 것이다. 삼성 갤럭시노트7 리콜과 자동차업계 파업으로 제조업이 7년 6개월 만에 가장 낮은 성장률(-0.9%)을 기록했고 작년 4분기(0.7%)부터 4분기 연속으로0%대 성장에서 벗어나지 못해 저성장 장기화 가능성이 커졌다. 3분기 국민총소득(GNI)도 0.4% 줄어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2분기 연속 감소세를 지속했다.

전문보기 : http://yna.kr/h9RR3KfDAOA

■ 대학생 2천16명이 뽑은 '올해의 인물'에 박근혜 대통령

서울·경기지역 대학생 2천16명이 뽑은 '올해의 인물'에 박근혜 대통령이 1위에 올랐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대한민국 홍보연합 동아리 '생존경쟁'이 서울과 경기지역 남녀 대학생 각 1천8명에게 "2016년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이슈가 된 '올해의 인물'은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라고 물었더니 박근혜 대통령(30.1%)이란 대답이 가장 많았다고 서 교수가 2일 밝혔다. 이어 '국정 농단 실세'로 지목된 최순실(29.7%), 손석희 jtbc 앵커(14.2%), 김영란법을 발의한 김영란 교수(7.2%), 걸그룹 I.O.I(3.2%) 등의 순이다.

전문보기 : http://yna.kr/TaR_3KyDAOP

■ 메이저리거 강정호, 새벽 강남서 음주사고 후 도주…경찰 입건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선수인 강정호(29·피츠버그 파이리츠)가 음주 사고를 내고 도주했다 붙잡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사고후미조치) 혐의로 강씨를 입건하고 조사 중이라고 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강씨는 이날 오전 2시48분께 숙소인 삼성동 G호텔로 향하던 중 삼성역 사거리에서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전문보기 : http://yna.kr/MaRE3KvDAOr

■ 외고 등 전기고 지원자 6천명 감소…평균 경쟁률 1.77

외국어고, 국제고, 자율형사립고 등 전기모집 고교의 지원자 수가 지난해 보다 6천명 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입시업체 진학사가 전국 전기모집 고교의 2017학년도 원서접수 마감 현황을일반전형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 총 모집인원은 1만6천698명으로 지난해보다 85명 줄어들어큰 차이는 없었다. 하지만 지원인원은 2만9천567명으로 지난해보다 5천961명 감소했다. 이에 따라 평균 경쟁률도 1.77로 지난해(2.12)보다 하락했다.

전문보기 : http://yna.kr/acRp3KgDAOz

■ "北 수해복구 열차 전복돼 300여명 사상"

북한 함경남도 단천시 인근에서 지난달 21일 수해복구에 동원됐던 중장비와 인력을 실은 열차가 전복돼 30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미국자유아시아방송(RFA)이 2일 보도했다. 양강도의 한 소식통은 RFA에 "수해복구에 동원됐다 철수하던 열차가 전복돼 사고가 발생했다"며 "이 사고로열차에 실었던 굴삭기 5대와 20t급 화물차 3대가 파손되고 30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전문보기 : http://yna.kr/b9Rz3KUDAOu

■ 일본 내년 방위비 사상 최대 52조원…5년 연속 증액

일본 정부가 내년(2017년 4월∼2018년 3월) 방위비로 사상 최대인 5조1천억엔(약 52조4천억원)을 편성했다고 마이니치신문이 2일 보도했다. 일본 정부는 탄도미사일방어체계(BMD), 외딴 섬 방위력 강화 등에 사용되는 비용을 고려해 내년 정부 차원의 방위비 예산안을 이같이 정했다. 이는 당초 방위성의 예산요구액 5조1천685억에 비하면 다소 줄어든 액수다.

전문보기 : http://yna.kr/9bR-3KXDAOX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12/02 12: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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