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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항에 '왕도 김해' 알리는 복합문화전시공간 연다

(김해=연합뉴스) 최병길 기자 = 김해공항 청사 내에 경남 김해시를 알리는 복합문화전시공간이 설치된다.

김해시와 한국공항공사 부산지역본부는 김해공항 국제선 청사 내에 '김해복합문화전시공간'을 설치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공항공사 측은 시에 무상으로 전시공간을 제공하고, 시는 지역 공예품과 관광 홍보물 등을 전시관에 설치하기로 약속했다.

전시관 설치 협약 기간은 1년이며 서로 해지 의사가 없으면 1년간 자동으로 갱신한다.

김해국제공항에 들어설 김해시 복합문화전시공간 조감도
김해국제공항에 들어설 김해시 복합문화전시공간 조감도

전시관에는 '왕도 김해' 도시 브랜드와 대표 문양을 배경으로 분청도자기 등 다양한 공예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시는 이달 중 전시관 설치를 끝내기로 했다.

시는 그동안 김해국제공항에서 가야금 투어 공연과 전통문화 체험행사 등 다양한 문화공연 프로그램을 펼쳐왔다.

시 관계자는 "내·외국인 관광객 등 유동인구가 많은 김해국제공항에 전시공간이 설치되면 시 홍보와 관광객 유치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choi2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12/02 14:0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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