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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전메디칼, 3중초점 인공수정체 '파인비전 토릭' 심포지엄 성료

▲ 의료기기 수입업체 '우전메디칼(대표 최인영)'은 백내장과 노안, 난시를 동시에 해결하는 3중초점 인공수정체 '파인비전 토릭(Finevision Toric)' 출시를 기념해 개최한 심포지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12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파르나스에서 열린 심포지엄에서 '파인비전 토릭'의 국내 진출과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연제의 강의가 진행됐다.

심포지엄의 좌장은 한길안과병원 조범진 병원장과 대전이안과병원의 정의상 원장이 맡아 진행했다.

연자로는 정태영 교수(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이준훈 원장(대구메트로아이센터), 구오섭 원장(글로리서울안과)이 초대되어 차례로, 파인비전 토릭 디자인의 낭내 안정성, 다초점인공수정체(Multifocal Toric IOL)의 성공적인 결과를 위한 방법, 단기 임상결과 발표를 진행했다.

업체 측은 "이번에 선보인 '파인비전 토릭'은 난시교정용 3중초첨 인공수정체로 해외에서 이미 여러 논문과 임상결과 등을 통해 안전성과 효과성이 입증된 제품"이라며 "백내장과 노안이 있는 환자에게 근거리는 물론 중거리와 원거리, 난시도 함께 교정해 주면서 야간 시력도 개선해준다"고 말했다.

한편, 제품은 지난 2015년 9월 국내 론칭 후 안과 및 병·의원에서 활발하게 처방되고 있는 3중초점 인공수정체 파인비전(FineVision POD F)의 난시교정용 모델이다.

심포지엄에서 업체 관계자는 "지난해 9월 국내에 성공적으로 론칭한 이후 정식 론칭을 기념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며 "난시교정용 파인비전 토릭은 3중 초점렌즈를 개발한 벨기에 PhysIOL사에서 자신 있게 선보인 제품으로 간편하게 환자의 시력을 개선시킬 수 있는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파인비전은 세계적으로 이미 많은 임상경험화 처방을 통해 제품의 안전성과 효과성이 입증된 제품"이라며 "국내에서도 많은 환자들이 제품을 통해 좋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12/02 14:5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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