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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식> 대중교통 소외지역 교통서비스 개선 토론

(창원=연합뉴스) 경남발전연구원과 재단법인 대중교통포럼은 2일 경남도청 중회의실에서 '대중교통 소외지역 교통서비스 제고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이번 토론회는 대중교통 소외지역 교통서비스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발전방향을 모색하려고 마련됐다.

토론회에서는 전북도청 류창남 박사가 '전북의 수요응답형 대중교통 사례', 충남발전연구원 김원철 박사가 '인구감소시대의 수요응답형 교통의 역할', 경남도 조규호 사무관이 '경남형 벽지교통체계 개선방안'에 대해 각각 발표했다.

이어 서울과학기술대 김시곤 교수의 사회로 대중교통 소외지역 교통서비스 발전방향의 해법을 찾는 토론을 벌였다.

경남도는 이날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을 대중교통 소외지역 교통서비스 개선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양산·진주·창원 폐기물처리시설 운영실태 '우수'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환경부가 주관하는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운영 실태평가에서 도내 폐기물처리시설 운영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일 밝혔다.

전국 시·군·구에서 운영하는 658개 생활폐기물처리시설의 지난해 운영실적을 매립·음식물·소각·생활자원·유기성 등 5개 분야로 나눠 평가했다.

이 결과 도내에서는 유기성 분야에서 양산시가, 음식물 분야에서 진주시가, 생활자원 분야에서 창원시가 각각 최우수 운영시설로 선정됐다.

양산시는 유기성 폐자원 바이오가스화시설을 운영해 음식물폐기물과 가축분뇨를 처리하고, 가스를 이용해 연간 2억원 어치의 전력을 생산하고 있다.

진주시는 음식물류 폐기물 공공처리시설을 운영해 사료 퇴비 생산율을 높였다.

창원시는 생활자원 선별시설로 재활용품 분리 배출에 이바지했다.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운영 실태평가는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후 사후관리를 강화하고 폐기물 처리 과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시행됐다.

b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12/02 15:1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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