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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곤 어청문예협 협회장, 취임식·위촉식 성료

▲ 사단법인 국제 어린이청소년 문화예술협회(회장 김춘곤·이하 어청문예협)는 지난달 30일 역삼동 삼정호텔에서 협회 임직원 및 관련 단체, 자문그룹, 후원그룹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회장으로 김춘곤 단국대 경영대학원 주임교수의 취임식 및 협회 임직원 및 자문위원, 연구위원 및 진흥원 관계자 등의 위촉식을 성대히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본 행사는 키즈플래닛 전속모델 나하은 양, 키즈돌그룹 영기스트, 레인보우 리틀치어걸팀 및 응원단 그리고 어린이청소년 문화예술인 성인멘토로 애니메이션 크루 백승주, M.B 크루 박재형 등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어서 협회는 내외빈 및 어청문예협 85여 명의 임직원과 자문위원, 연구위원 그리고 후원그룹 등의 소개가와 함께 협회의 핵심 임원진인 이사진과 최정숙 수석부회장(사랑요양병원 이사장), 이태권 부회장(바르고 대표), 정윤호 부회장(브라운스위트호텔 대표), 사외이사로 고유미(충청대 교수) 및 서정희(톰테일러 대표) 등에게 임명장과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민섭 명예총재(前 문화체육부 초대장관, 국회의원)는 "그동안 사회 원로지도자의 한 사람으로써 축적해 온 많은 역량을 여생 동안 한국 한류 및 K-POP 문화융성의 밑거름이 될 어린이청소년 문화예술인 발전을 위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춘곤 신임협회장은 "거룩한 공익단체에 동참해 준 협회 임직원 및 각계각층의 덕망받는 분들과 함께 글로벌 어린이청소년 문화예술인들의 발전과 사회공헌활동 등을 할 수 있도록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어청문예협은 관계자는 "협회의 공익적 역할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60여 명의 전문가 교수급 그룹의 '국제 어린이청소년 문화예술 정책연구원(원장 김원)·국제인성교육진흥원(원장 조옥희)·인권권익위원회(위원장 이보우)'를 신설, 조직을 강화하는 등 협회가 글로벌 어린이청소년에 대한 사회적 공익활동을 확대할 수 있도록 싱크탱크를 운영한다"고 소개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12/02 15: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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