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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미옥 홍선생교육 대표이사, 교통문화발전대회 대통령상 수상

▲ 홍선생미술 브랜드를 운영하는 ㈜홍선생교육(대표이사 여미옥)은 여미옥 대표이사가 국토교통부가 후원하고 교통안전공단과 서울신문사에서 주최하는 제9회 교통문화발전대회에서 교통문화에 이바지한 공로로 2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여미옥 대표이사는 여성 특유의 세밀함과 '호시우보, 우보천리'의 정신으로 지난 1999년부터 18년간 교통의 사각지대인 택시와 전세버스에 교통안전 스티커를 무료 배포했으며 스티커는 눈에 잘 띌 수 있도록 노란색 바탕에 '앗! 잠깐 내리실 때 뒤쪽 오토바이를 조심합시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업체 측은 "택시 기사들이 노란 스티커를 매일 보다 보니 주정차할 때 공간을 남기지 않도록 주의해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게 됐다"고 효과의 말을 전했다.

교통안전 스티커는 첫해에 41만 장, 그 이후 10년 동안 매해 20~30만 장씩 배포했으며 전세버스 안에도 '음주가무 행위 근절 및 안전벨트 착용' 문구를 담은 스티커를 제작해 택시와 전세버스 전체 누적 5백만 장 이상을 배포했다.

교통안전 스티커 이외에도 '좋은 교통문화 만들기 전국미술 실기대회'를 진행해 아이들에게 장학금 500만 원을 전달한 바 있으며, 서울교육대학과 경인교육대학 학생들에게 장학금 지원, 소외계층 어린이 정기후원 등으로 작지만 뜻깊은 일을 계속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홍선생미술 브랜드는 생명을 살리는 일을 지원하며 '독서와 미술은 세상을 바꾸는 힘'이란 슬로건을 가지고 미술 전공자가 집으로 방문해 아이들을 교육한다"고 소개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12/02 16:1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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