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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지역인재 장학금 1년만에 2억6천만원 모금

(춘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강원 춘천시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설립한 봄내장학재단 기금이 1년 만에 2억6천만 원 가량 모였다.

춘천시는 애초 운영하던 애향장학금 52억 원에 매년 일정액을 출연, 90억 원을 보태고 나머지 58억 원은 기탁금으로 충당해 2022년까지 200억 원을 조성키로 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말 춘천시는 봄내장학재단을 설립해 현재까지 61건, 2억6천여만 원의 장학기금을 기탁받았다.

장학금 기탁은 지역 기업을 비롯해 소상공인, 마을 자치 모임, 시민 등 각계각층이 참여했다.

모금된 장학기금은 올해 상반기 94명에게 6천700여만 원, 하반기는 89명에게 6천700여만 원 등 총 1억3천400여만 원을 지출했다.

ha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12/02 16:2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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