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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전문기업 데이코어, '랩짐데이' 서비스 론칭

▲ 서울시와 중소기업 지원 전문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 대표 주형철) 우수기업 데이코어㈜(대표 최경민)는 프리미엄 온·오프 믹스 트레이닝 '랩짐데이' 서비스를 오는 5일(월) 정식으로 론칭한다고 밝혔다.

데이코어는 앞서 '운동코치 짐데이'를 선보인 바 있으며 이 앱은 구글 플레이 '2016년 올해를 빛낸 우수 앱'으로 선정될 만큼 사용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업체 측은 "'당신의 아름다움을 연구합니다'라는 주제로 프리미엄 1대1 트레이닝을 제공하는 이 서비스는 신체의 장점을 부각시키고, 단점은 최소화시킬 수 있는 비율케어 트레이닝을 목표로 하며 특히 철저하게 개인화된 컨설팅 프로세스를 진행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개인 맞춤 컨설팅을 통해 수직비율(바른 자세), 수평비율(몸매), 체력, 식습관, 생활습관 등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이에 따른 30일 또는 90일간의 개인화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덧붙였다.

랩짐데이의 프리미엄 서비스는 1대1 온·오프라인을 혼합한 믹스 트레이닝 서비스로 기획 및 개발됐다.

회원들은 자신만의 전담 코치를 배정받게 되며 컨설팅 이후 모바일 원격 개인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포함해 오프라인에서 퍼스널 트레이닝을 받으면서 몸매 관리를 병행하는 모델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온라인에서도 앱을 통해 코어밸런스, 웨이트, 유산소 운동 가이드는 물론 식단 기록, 전담 코치와의 1대1 상담, 주간 평가를 받을 수 있으며 운동에 특화된 서비스인 만큼 홈 트레이닝 또는 헬스장 운동 등 개인의 요구도에 따른 맞춤형 PT를 설계할 수 있다.

기획 및 개발을 담당한 이준 본부장은 "랩짐데이는 무작정 시작하는 운동이 아닌, 체계적인 건강 스토리를 분석하고 관리를 통해 지속해서 건강과 몸매를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철저하게 고객 맞춤형 서비스로 진행된다는 점이 장점이자 차별점"이라고 강조했다.

랩짐데이의 오프라인 플래그십 스튜디오 1호점은 청담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예약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앱은 안드로이드, OS 2가지 버전으로 제공된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12/02 16:3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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